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방법, 따라하기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방법은 기존에 전자여권을 발급받은 적이 있다면 정부24에서 집에서 바로 신청하는 것입니다. 여권민원실에 가지 않고 사진 파일만 올리면 되고, 완성된 여권만 나중에 수령하면 됩니다. 아래 버튼으로 정부24 온라인 신청에 바로 접속하세요.
이 글에서는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방법을 정부24 단계별로, 가능한 경우와 안 되는 경우, 사진 업로드, 결제·수령까지 정리했습니다.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 경우
온라인 재발급은 아무 때나 되는 것이 아니라 조건이 있습니다. 먼저 본인이 해당하는지 확인하세요.
- 기존에 전자여권을 발급받은 적이 있음
- 유효기간 만료가 가까워 갱신하는 경우
- 사증(비자)란이 부족한 경우
- 성인 본인(미성년자·대리 신청 제외)
반대로 분실·훼손, 영문 이름 변경, 처음 발급(신규)은 온라인이 안 되고 여권민원실에 방문해야 합니다.


정부24 신청 단계
정부24에서 여권 재발급을 신청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① 정부24(www.gov.kr)에 접속해 '여권 재발급'을 검색합니다.
- ② 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PASS)이나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
- ③ 여권 종류(10년·5년 등)와 면수를 선택합니다.
- ④ 규격에 맞는 여권 사진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 ⑤ 수령할 여권민원실을 지정합니다.
- ⑥ 수수료를 결제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신청 후에는 진행 상태를 정부24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파일 규격
온라인 신청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부분이 사진입니다. 규격에 맞지 않으면 업로드가 거부됩니다.
| 항목 | 기준 |
|---|---|
| 크기 | 가로 413 × 세로 531 픽셀 |
| 형식 | JPG 파일 |
| 배경 | 흰색 |
| 촬영 | 최근 6개월 이내·정면 무표정 |
여권 사진 전문점에서 촬영하면 온라인 규격 파일을 함께 받을 수 있어 편합니다.

결제와 수수료
신청 마지막 단계에서 수수료를 카드나 계좌이체로 결제합니다. 10년 복수여권(58면)은 5만 2천 원, 1년 단수여권은 1만 7천 원이 기준이며, 2026년 3월부터 일부 인상되었습니다. 결제까지 끝나면 신청이 접수되고, 여권 제작이 시작됩니다.


수령 방법
온라인으로 신청했어도 완성된 여권은 신청 시 지정한 여권민원실에서 본인이 직접 수령합니다. 여권은 본인 확인이 중요해 대리 수령이 원칙적으로 안 되며, 수령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수령 가능 알림이 오면 가까운 시간에 방문해 받으면 됩니다.


소요 기간과 주의점
여권 발급은 보통 일주일(영업일 기준) 정도 걸리며, 여행 성수기에는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출국 일정이 가깝다면 온라인보다 여권민원실 방문이 빠를 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하세요. 온라인 신청 중 사진 거부나 인증 오류가 나면, 사진 규격을 다시 맞추거나 다른 인증수단으로 시도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신청 후 진행 상태 확인
온라인 신청을 마치면 정부24에서 여권 제작 진행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 → 심사 → 제작 → 발송·수령 대기' 순으로 진행되며, 수령 가능 상태가 되면 알림을 받습니다. 진행이 멈춰 보이면 사진 심사에서 보완이 필요한 경우일 수 있으니, 안내 메시지를 확인하세요.


온라인이 막히면 방문으로
온라인 신청 도중 '대상이 아니다'라고 나오면, 분실·훼손·신규 발급 등 방문이 필요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또 사진 규격을 여러 번 맞췄는데도 거부되면, 여권민원실에 방문해 현장에서 촬영·접수하는 것이 빠릅니다. 출국이 임박했다면 처음부터 방문 신청이 안전합니다.


※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방법·수수료는 외교부 여권안내·정부24 기준이며, 분실·훼손 등은 방문 신청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여권 재발급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나요?
A. 기존 전자여권이 있고 갱신·사증란 부족 등이면 정부24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Q. 분실했는데 온라인이 되나요?
A. 안 됩니다. 분실·훼손·이름 변경은 여권민원실에 방문해야 합니다.
Q. 수령도 온라인으로 되나요?
A. 수령은 지정한 여권민원실에서 본인이 직접 해야 합니다.
Q. 얼마나 걸리나요?
A. 보통 일주일 정도이며 성수기에는 더 걸릴 수 있습니다.